2006년 12월 03일
뭔가....
뭔가
확실히 위험한 상태다.
나갈 일이 없을 땐
온종일 입술 한 번 떼지 않는 날이 다반사다.
그리고 왠만하면 나가고 싶지가 않다.
몰래 숨어서 남의 행복을 질투한다.
절대 내것이 될 리 없다고 스스로 포기하면서....
난 지금 꽤 괜찮다.
아주 괜찮다.
하지만 뭘까?
가끔씩 치밀어 오르는 이 울컥함은....
토할것만 같다.
난 대체 왜 이리 숨기만 하는건가?
아무 말도 하지 마.
확실히 위험한 상태다.
나갈 일이 없을 땐
온종일 입술 한 번 떼지 않는 날이 다반사다.
그리고 왠만하면 나가고 싶지가 않다.
몰래 숨어서 남의 행복을 질투한다.
절대 내것이 될 리 없다고 스스로 포기하면서....
난 지금 꽤 괜찮다.
아주 괜찮다.
하지만 뭘까?
가끔씩 치밀어 오르는 이 울컥함은....
토할것만 같다.
난 대체 왜 이리 숨기만 하는건가?
아무 말도 하지 마.
# by | 2006/12/03 23:18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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