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1월 21일
겉. 그리고 속.
겉으로 보이는 모습을 안 믿는다고 자부해왔지만서도.
자꾸만 겉모습으로 내면을 판단하려고 하는 버릇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.
사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
나름대로 많이 알아가고 있다고 자꾸만 착각하고 있다.
조금 더 알고 나면
조금 더 궁금해진다.
당신이 궁금해요.
그리고 점점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.
자꾸만 겉모습으로 내면을 판단하려고 하는 버릇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.
사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
나름대로 많이 알아가고 있다고 자꾸만 착각하고 있다.
조금 더 알고 나면
조금 더 궁금해진다.
당신이 궁금해요.
그리고 점점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.
# by | 2007/01/21 16:33 | 트랙백 | 덧글(1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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