겉. 그리고 속.

겉으로 보이는 모습을 안 믿는다고 자부해왔지만서도.
자꾸만 겉모습으로 내면을 판단하려고 하는 버릇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.

사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
나름대로 많이 알아가고 있다고 자꾸만 착각하고 있다.

조금 더 알고 나면
조금 더 궁금해진다.




당신이 궁금해요.
그리고 점점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.

by bigmann | 2007/01/21 16:33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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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나잠_수 at 2007/08/21 11:24
고마워 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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