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황.

카메라를 샀습니다.
회사도 잘 다니고 있굽쇼.
여전히 동공은 탁하고 온 몸은 성에로 뒤덮여있지만 매일 매일 웃고 지내고는 있습니다.

사진은 K-1 데뷔를 목전에 두고 있는 우람한 팔뚝의 박홍만씨.

by bigmann | 2007/09/11 01:53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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